지난 1일에 있었던 [제2회 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] 행사 사진들입니다.
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
지난 1일에 있었던 [제2회 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] 행사 사진들입니다.
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
지난 1일에 열린 [제2회 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] "「의료법」과 의료인의 면허 범위"의 보도자료들입니다.
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.
[데일리팜] 의사-한의사-치과의 면허범위 논란…"제도부터 정비"
"의료인 면허범위 사법부 판단에 맡긴 것은 입법부 면피행위"
[데일리팜] 의료인 면허범위 토론, 의협·한의협 간 불꽃 논쟁으로
[청년의사] 의사-치과의사-한의사 갈등, 면허범위 구체화가 해법
전문가들 “의료인 면허제도, 이제는 입법에서부터 구체화돼야”
기술발전‧시대변화로 의료행위 경계 모호해져…입법부 면허범위 문제 회피 지적
[Doctor's News] 직역간 분쟁 유발하는 면허제도...근본 해결책은?
최근 한의사가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진료한 것과 관련하여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.
이 판결은 「의료법」이 정하는 의료인의 면허 범위에 관하여 법해석 및 법정책의 시각에서 열띤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.
우리 연구센터는 이 이슈를 "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"의 주제로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.
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클릭하여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helpcenter@korea.ac.kr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
우리 연구센터는 보건의료 관련 현안 이슈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위하여 "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"을 개최하기로 했다. 2016년 3월 2일 <제1회 HeLP 헬스케어 콜로키엄>이 개최되었다. 주제는 "의료보장제도, 국가, 실손보험"이었다.
이 자리에서는 박세민 교수님과 이희정 교수님이 발표를 하시고, 강윤구 소장님, 명순구 부소장님이 함께 참여하여 토론이 진행되었다. 이 자리에서는 공보험과 사보험의 바람직한 공존방향 및 실손의료보험 제도의 개선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.
발표주제는 아래와 같다.
- 박세민 교수님: “실손의료보험의 현실과 과제”
- 이희정, 교수님, “의료복지와 국가의 역할”